인천 남동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5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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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방지 및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경찰서(서장 이성형)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미아방지 캠페인 전개했다.

남동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남동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주민 1,500명을 대상으로 미아방지를 위한 ‘명찰 달아주기’ 캠페인과 함께 4대 사회악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한국청소년육성회 남동구지회 임동표 회장 등 50명이 참석해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들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특히 미아방지 명찰 달아주기, 싸이카․포돌이․포순이와 함께 사진 찍기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성형 서장은 “5월은 외부활동이 많은 가정의 달로써 미아발생 또한 증가하는 만큼 적극적인 캠페인 전개로 어린이가 안전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민․경이 협력하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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