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4 1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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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 전달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한국남동발전(주) 영흥화력본부와 성금 200만원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늘푸른교실지역아동센터(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소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학빈 영흥화력본부장은 “한국남동발전은 대한민국 전력생산을 책임지는 대표적인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는 것은 당연한 역할”이라며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희망인 아동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게 됐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꾸준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조건호 인천 공동모금회장은 “소외된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준 영흥화력본부의 뜻 깊은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내 가정 뿐만이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지역사회에 퍼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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