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어문화체험 가족 축제와 함께 하세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4 14:52: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제9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5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 영어마을(서구 당하동 소재)에서 영어문화체험 가족축제 ‘Heathy Kids’가 개최된다.

인천시 영어마을이 주관하고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시 교원단체총연합회,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축제는 ‘Heathy Kids(건강한 어린이)’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다.

이날 축제에서는 Heath(건강)를 주제로 한 농구 슛을 비롯해 교통체험, 비눗방울 만들기 등 총 26개의 체험 부스와 가족 골든 벨, 가족 OX퀴즈, 어린이 축하공연, 단체 라인댄스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인천서구영어마을, 인천문예전문학교, 중앙직업전문학교가 참가해 페이스페인팅, 해피포토스튜디오, 복불복 게임을 운영한다. 이밖에 인천시 영어마을은 지난 10년 동안의 영어교육 노하우를 활용, ‘글로벌 영어 학습 비법’에 대한 영어 학습 상담도 실시한다.

행사 이후에는 축제에 참가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먹 거리 장터가 준비되고 잔디밭에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다.

축제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교통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 지하철 1호선과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연계되는 계양역에서 행사장소인 인천영어마을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