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4대 사회악 근절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2 1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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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 확대간부회의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는 최근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계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강화군 화도면 동막 캠핑장 화재사고와 4.29 국회의원 및 군의원 재·보궐선거, 심야 대북 풍선 날리기, 고려산 진달래 축제 등으로 휴일도 없이 근무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이날 현안 업무로 주말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관리, 어린이·노인 등 사회적 약자 교통사고 예방 및 4대 사회악 근절, 금융사기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조종림 서장은 “나 한 사람의 수고로움으로 여러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소박한 희생정신으로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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