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복부비만 예방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30 11: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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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비만 프로그램 운영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보건소(소장 김양태)가 복부비만 및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5월6일부터 12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중구 관내 주민 30명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복부둘레 남90cm, 여85cm 이상자가 우선하며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접수(760-6038) 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오는 5월27일부터 7월 22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주1회) 9시부터 18시까지 중구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복부비만 및 대사증후군을 사전에 예방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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