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나사렛국제병원과 의료지원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9 14: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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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에서 우로 나사렛국제병원 이순자 원장과 인천대 최성을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와 나사렛국제병원(이사장 이강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은 28일 회의실에서 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인천대 학생들의 교내외 긴급구조상황 발생 시 응급대처 능력을 높이고 야간 연구 종사자 및 생활관(기숙사)에 입소한 학생들에게 양질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을 물론 교직원들의 질병, 재해, 기타 검진 시 신속한 진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인천대 임직원 및 직계가족과 재학생의 진료(입원, 외래포함) 및 입원 시 우대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으며 양 기관은 의료지원 뿐 아니라 학술연구 부분에서도 상호 협력하는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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