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정부3.0 평가 ‘우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9 1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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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 행정자치부 2014년도 지방공기업 정부3.0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정부3.0은 공공정보를 개방, 공유하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정부 운영 패러다임이다.

이번 평가는 42개 시․도 공기업과 92개 시․군․구 공기업 등 전국 13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문화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교실, 청소년을 위한 학교연계 프로그램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재해의 예방 등 맞춤형 고객서비스와 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한 협업에 중점을 두고 전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와 관련 김윤뷴 이사장은 “앞으로도 정부3.0 국정과제의 적극적 이행과 정부정책을 준수해 모범적인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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