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탤런트 전원주 초청 특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8 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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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흥화력본부의 명사초청 행복에너지 특강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영흥화력본부(본부장 김학빈, 인천시 옹진군 소재)는 27일 에너지파크 하모니홀에서 탤런트 전원주를 초청, ‘명사초청 행복에너지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영흥화력 #5,6 준공식 프리이벤트인 ‘영흥주민과 함께하는 행복에너지 페스티벌’의 세 번째 행사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원한 2등은 없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강의에서 전원주씨는 “작은 키에 수더분한 외모가 연예인으로서 콤플렉스였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를 오히려 자신의 장점으로 바꿨다”며 “항상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활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기획한 영흥화력본부 안찬성 경영지원처장은 “봄철 일손이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특강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과 함께 행복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도권 전력 공급의 25%를 담당하고 있는 영흥화력본부는 오는 30일 영흥5,6호기의 종합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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