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영종 카지노와 인천의 미래‘ 포럼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8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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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 글로벌 경영포럼은 30일 오후 3시부터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 ‘영종 카지노와 인천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IFEZ 이승주 투자유치본부장이 ‘인천시의 복찹리조트 개발 전략’과 스티브 타이트 시저스 사장이 ‘LOCZ의 영종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 개발 계획’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류광훈 박사(한국 관광문화 연구원 책임연구원)와 이경환 박사(지역문화관광 연구센터장), 정치오 교수(가톨릭 관동대학교)의 토론, 플로어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을 준비한 김준우 교수는 “현재 인천 영종에서 진행되고 있는 카지노 사업은 인천 및 인천대의 기회”라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직접 시저스의 사장과 인천시 책임자로부터 기본계획을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이를 점검하는 자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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