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티스케이프 코리아' 참가 설명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7 19: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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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부동산투자 박람회 '시티스케이프 코리아'에 대한 참가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6월12일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부동산투자 박람회인 ‘시티스케이프 코리아(Cityscape Korea) 2015’에 참가할 국내 건설사와 개발업체, 분양대행업계 등에 대한 참가 안내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28일 한국경제신문빌딩 다산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부동산업계와 투자금융계의 정상급 인사들이 참가하는 동아시아 부동산 컨퍼런스도 소개된다.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하우징마켓 트렌드 ▲초대형 복합프로젝트 개발시장 ▲동아시아 공공개발시장 전망 ▲리츠·펀드 등 개발금융시장 동향 ▲투자자 매칭 전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부동산업계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경제자유구역 등 민간·공공기관이‘투자유치와 분양’을 위해 참가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건설사와 개발업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박람회 참가 안내를 위해 마련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시티스케이프 코리아(Cityscape Korea)에는 123층 슈퍼 초고층 오피스텔, 일반아파트, 호텔, 상가, 펜션, 빌딩 등 일반 부동산과 초대형 복합리조트(카지노·메디컬 리조트), 대규모 공공개발 사업까지 모든 부동산이 총망라된다.

시티스케이프가 세계 최대‘부동산투자박람회 브랜드’인데다 개발 잠재력이 풍부한 한국에서 개최된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해외 투자자들과 부동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 투자자들의 많은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박람회 사무국 관계자는“중국 투자자들과 국내 일반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분양형 호텔, 오피스텔, 미분양 아파트, 상가, 빌딩 등을 판매할 업체들은 이번 박람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시티스케이프 코리아(02-360-4260) 또는 홈페이지(www.cityscapekorea.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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