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농촌일손 돕기 행사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6 1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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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사랑 주말농장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 )이 ‘1사 1산 및 1사 1하천 환경지킴이’ 활동 등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선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인

천환경공단은 23일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평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운북사업소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운북동 소재 약 1만4천 평 논에 쓰일 모판 1,400개 나르기와 부직포 씌우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 24일에는 강화사업소 직원이 강화군 혈구산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빈병, 폐비닐 등 각종 오물들을 수거했으며다 승기사업소와 공촌사업소는 주민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승기천과 공촌천 유수지 정화활동을 분기별로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달 초에는 가좌사업소와 운북사업소는 하수처리시설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약 475평 규모의 주말농장을 조성해 시민들(67가구)과 노인복지시설 성언의 집에 무료 분양한 바 있다.

이상익 이사장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지속적인 추진은 물론 송도스포츠센터를 비롯한 체육시설과 생태공원 등 주민편익시설 확충, 에코맘 스쿨, 환경을 부탁해 등의 시민친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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