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선관위, ‘투표참여 홍보투어차량’ 운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5 15: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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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명선거 캠페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참여 홍보투어차량’을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강화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홍보투어차량은 4월29일 실시하는 국회의원 서구강화군을 및 강화군의회의원 나선거구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고 투표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뤄진다.

투표참여 홍보투어차량은 4·29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강화군선관위가 기획·제작한 것으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디자인과 문구로 차량을 래핑했고 홍보영상을 방영할 수 있는 LED 멀티영상기(100인치)를 설치했다.

또 4·29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소에서 사용되는 실제 사전투표 장비를 탑재해 사전투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강화군선관위는 ‘투표참여 홍보투어차량’을 통해 강화 및 검단 지역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장소에서 수시로 투표참여 홍보영상을 상영한다.

아울러 사전투표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등 이번 재·보궐선거의 투표율 제고에 모든 홍보역량을 집중한다. 한편 강화군선관위는 15일 투표참여 홍보투어차량 발대식을 갖고 외포리선착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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