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 회원기업 경쟁력 위한 교육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4 2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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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가 회원업체들의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방문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14일 인천상의에 따르면 회원업체 현장방문교육은 신규로 개설한 전액 무료 회원서비스로 최근 증가하는 기업체의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업체 임직원이 실질적으로 공감해 주도적인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품질 및 생산성, 조직 활성화, 법정 의무교육, 비즈니스 매너, 동기 부여 등의 다양한 분야로 짜여 있다.

인천상의는 이번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서비스를 받는 기업은 시간 절약과 임직원 직무능력 향상 및 기업경쟁력 강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3일 오후에는 김광 이레커뮤니케이션 대표의 ‘재미있는 일터 만들기’ 강좌가 처음 시행돼 (주)한세엔지니어링 임직원 60여명이 교육에 참가, 성황을 이룬바 있다.

교육 참여 업체 담당자들은 ”교육을 통해 교류가 잦지 않은 타 부서 직원들끼리도 가까워져 앞으로 서로 협력하는 업무의 진행이 더욱 원활해질 것 같다“며 “앞으로 이 같은 교육 지원 서비스가 더욱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입을 모았다.

교육 신청 방법은 회원업체가 원하는 일시와 장소, 주제를 정해 신청하면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파견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교육을 원하는 업체는 인천상의 교육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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