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곤지암천변 개나리 2만주 심어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1 17: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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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읍 새마을지도자協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 초월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유기, 부녀회장 오수임)가 1일 신월리 ~ 선동리 중부고속도로 법면에 개나리 2만주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남녀새마을지도자 60여명이 참여해 아름다운 초월읍 조성을 위해 개나리를 식재했다.

그 동안 초월읍은 친환경 청정도시 이미지 제고와 주민 정서생활 향상에 기여코자 곤지암천과 주요도로변에 개나리 식재 사업을 추진해왔다.

김유기 회장과 오수임 회장은 “새마을 화단 가꾸기 사업을 지속 실시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초월읍 만들기에 기여함은 물론 새마을 단체의 위상을 높이는데 적극 노력하겠다” 말했다.

조성환 초월읍장은 “우리시 시화(市花)인 개나리 식재로 애향심을 고취하고 방문객들에게 고향의 정겨움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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