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 니켈금속 훔친 40대 구속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1 15: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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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일하던 공장에 침입해 니켈 금속을 훔친 40대가 철창신새를 지게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31일 자신이 잠시 일했던 공장에 몰래 침입해 니켈을 훔친 A(46)씨를 야간건조물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찰은 A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장물업자 B씨 등 3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4일 오전 1시30분께 인천시 서구 자신이 일하던 공장에 침입해 니켈 300㎏ 시가 9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공장에서 잠시 일할때 알아둔 비밀번호를 이용해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사이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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