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인천시지사, 희망봉사단 간담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31 08:44: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희망봉사단 간담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지사장 조윤구, 인천시 남동구 소재)는 30일 회의실에서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지원을 위한 희망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봉사단원 노고에 대한 격려와 봉사활동 우수사례 소개 및 의견 교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복지사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희망봉사단은 2010년부터 활동을 시작,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방문해 외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외출보조 및 병원 동행, 집안청소, 반찬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윤구 지사장은 “자동차사고 피해 가족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