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경기개발연구원에 지하수 지도 작성 도입방안 연구 용역을 맡겨 7월까지 지하수 관정 위치, 수질자료 등을 조사·분석해 지도화 도입 방안을 찾는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지역별 지하수 수질과 수위 정보 수집, 빅데이터 활용방안, 도내 자연방사성 물질 검출지역 등 지하수 잠재 오염원 조사·분석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이나 웹, 책자 등 지하수 지도 작성 방식 등의 연구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지하수보전구역을 지정할 방침이다.
또 수집된 지역별 지하수 수질과 수위정보 등 지하수 관련 빅데이터는 다른 기관이나 도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게 공개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추천 ‘가을 4色 여행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