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19일부터 20일까지 대한결핵협회 인천시지부와 협조해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검진은 제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들이 입소하고 있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검진은 복지시설 중 이동결핵검진을 신청한 강화정신요양원, 색동원, 형제나사로의 집 3개 기관에 입소해 있는 취약계층 225명을 대상으로 시설에 직접 방문해 이뤄진다.
군은 결핵검진 결과에 따라 정상, 유소견자에 대한 추가검사 실시와 요관찰자의 추구검사를 구분 등록해 취약계층들에 대한 결핵관리 및 신속한 치료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전염성 질환인 결핵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치료를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이동검진, 결핵환자 접촉자관리, 결핵 고위험군 관리 등 능동적 환자발견 사업을 추진, 군민 보건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