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드병원, 사랑의 쌀 기증 나눔 실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12 16: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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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기증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최초 재활회복병원을 구축하고 있는 인천아시아드병원(병원장 이기성)이 이웃돕기에 나서 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아시아드병원 직원들은 병원 개원을 맞아 지역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쌀을 모아 축하 쌀 260kg을 인천시 남동구복지관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기성 원장은 “축하 화환을 대신해 쌀을 기부 받고 전 직원이 동참해 기부 받은 쌀을 주민들과 경로당 복지관 등에 나눔을 실천함으로서 지역사회 모두가 나눔을 기반삼아 줬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인천아시아드병원은 수술 없이 척추관절을 치료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스포츠손상, 뇌졸중 치료든 수술환자 재활회복을 특성화한 병원으로 매년 개원기념식 등 행사를 통해 기부 받은 축하 쌀을 저소득층 및 도움이 필요한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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