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삼산면, 강화사랑 상품권 사용 활성화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8 1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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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면장 이철호)이 강화사랑 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홍보에 나섰다.


삼산면은 강화군에서 얻은 소득을 지역 내에서 소비토록 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시행되고 있는 강화사랑 상품권 활성화 및 조기 정착을 위해 각급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산면 이장단, 새마을 남, 녀 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체육진흥후원회, 면 노인회, 주민 등이 지난 12월부터 2월말까지 2천500여만원 상당의 강화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산면사무소 직원들도 상품권을 주위 식당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각 마을 및 기관단체 행사에서도 시상금 및 포상금으로 상품권을 지급하고 앞으로도 강화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산면에서는 각종 회의 시 상품권 홍보와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내 30개 업소가 등록돼 있는 가맹점 입점도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철호 삼산면장은 “강화사랑 상품권 구매에 앞장서고 있는 관내 각급 단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강화사랑 상품권을 사용해 애향심 고취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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