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6 1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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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티바, 프리미엄 패키지 업그레이드(최대 156만원 상당)

▲ 한국지엠의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이미지
[인천=문찬식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국내 브랜드 도입 4주년을 맞아 3월 한달간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진행, 전례 없는 역대 최대의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의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브랜드 출범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성원해 준 고객들에 대한 사은 차원에서 3월 한달 동안 한시적으로 고객 반응이 가장 좋은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쉐보레 4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차종 구매 고객들은 차종별 모델사양 업그레이드, 패키지 및 편의사양 무상 제공 등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캡티바의 경우 최대 156만원, 말리부 142만원, 올란도 127만원, 크루즈(2015년형) 125만원에 해당하는 구매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유류비 지원, 쉐보레 차량 재구매 고객 할인, 보유차량 반납 프로그램, 새봄 새 출발 페스티벌 등 쉐보레가 제공 중인 3월 구매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 경우, 캡티바, 말리부, 올란도, 크루즈 차량은 각각 최대 401만원, 377만원, 332만원, 230만원의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차종별 모델 사양 업그레이드나 패키지 및 편의사양 등을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구매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각 차종별로 아래와 같은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3월 캡티바 구입 고객 대상, 캡티바의 가장 인기 있는 옵션으로 구성돼 있는 최대 156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캡티바 LS모델 구입 시 18인치 휠, 히팅시트, 루프랙, 속도감응형 스티어링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를, LT 모델의 경우, 가죽시트, 19인치 휠, 전동시트, 전방주차센서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쉐보레는 3월 말리부 구입 고객 대상, 최대 142만원 상당의 디럭스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말리부 LT모델 구입 시 17인치 타이어 및 알로이 휠, 버튼타입 스마트키로 구성된 디럭스 패키지를, 그리고 LTZ 모델의 경우, 18인치 타이어 및 블랙 포인트 알로이 휠, HID 헤드램프(자동높이조절), 고압분사형 헤드램프 워셔,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디럭스 패키지를 각각 무상으로 제공한다.

▲쉐보레는 3월 올란도(LS 트림 모델 제외) 구매 고객 대상, 127만원 상당의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7인치 DMB통합형 스마트 내비게이션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올란도LS 모델 구입 고객들은 90만원의 현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지난 1월 출시된 2015 크루즈 구매 고객 대상, 선택한 크루즈 모델보다 한 단계 높은 사양의 크루즈를 제공한다. 이는 최대 125만원의 구매 혜택이 주어지는 것으로 크루즈 구매 고객들은 LS 트림 모델 가격으로 한 단계 높은 LT모델을, LT 트림 모델 가격으로 한 단계 높은 LTZ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

쉐보레는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의 대상 차종 외에도 쉐보레 스파크 구매 고객 대상 쉐보레 4주년을 기념해 최대 100만원 할인은 물론 무이자와 선수금 없는 1% 초저리 할부 제공,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위한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3년 이상 된 차량 보유고객 할인 및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등을 시행한다.


한편 한국지엠은 3월 한달간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쉐보레 전시장 방문 이벤트 및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백화점 상품권, 영화 티켓, 커피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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