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한국생산성본부, 산학 협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4 22: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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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재능대학교과 한국생산성본부간 산학협력 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인천시 남구 소재)는 4일 대학에서 한국생산성본부(KPC)와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재능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생산성본부 자격의 전문교육센터와 공인시험센터의 보급 확산에 노력하고 인재개발과 산업인력개발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과 컨설팅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이날 행사는 홍순직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이기우 인천 재능대 총장 등 두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기우 총장은 "재능대는 최근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고등 직업교육의 선도 주자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총장은 "이 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생산성본부와 힘을 합쳐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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