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인천시립합창단 초청 음악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3 15: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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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랑병원이 마련한 봄맞이 찾아가는 음악회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 인천시 남구 소재)은 3일 로비에서 ‘봄맞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입원생활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로하고 새봄의 기운을 전해주기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KBS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에 합창 열풍을 일으켰던 인천시립합창단이 초청돼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펼쳤다.


합찬단은 이날 ‘나물 캐는 처녀’를 시작으로 귀에 익은 10여 곡의 레파토리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인천사랑병원은 병원 로비를 활용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문화공연 및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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