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이웃돕기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02 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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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호용 면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은혜의 집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사무소(면장 임호용)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나섰다.


내가면은 면장을 비롯한 직원 9명이 1일 내가면 고천리에 위치한 은혜의 집(정신요양시설)을 방문해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 활동은 내가면지역 내에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새봄을 맞아 요양시설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임호용 면장은 “앞으로도 매월 1회씩 계절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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