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15학년도 입학식 및 이미지 선포식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6 15: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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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新 UI(대학 이미지)를 마련, 선포식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꽤한다.


인천대는 3월2일 오전 11시 강당에서 신입생(2,680명), 학부모, 동문, 주요인사 등을 초청, 2015학년도 입학식 및 국립대 이미지에 맞게 새롭게 창조한 UI(University Identity, 대학 이미지)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대는 지난 1979년 설립해 36년의 짧은 역사지만 대한민국 어느 대학도 경험하지 못한 사립대학, 시립대학, 국립대학으로의 전환 과정을 성공적으로 융합하면서 모범적인 대학발전을 이루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1월 국립대 전환과 더불어 INU 송도비전 2020 선포와 대학 행정조직 전면 개편을 통해 이제는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입지도 확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40분부터 뮤지컬 갈라 쇼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11시부터 본 행사에서 신입생 입학허가 선언 및 선서, 총장 등 주요인사 환영사, 새로운 대학이미지(UI) 선포, 울랄라 세션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 본 행사가 끝나고 12시부터는 ‘유네스코 2015 책의 수도, 인천’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성을 총장, 인천시장, 인천시의회의장, 인천시교육감 등 주요 인사로부터 추천받은 ‘천로역정, 희망의 귀환, 오래된 미래,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등 23종의 도서 2,000여권을 신입생들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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