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 교회 금품 훔친 10대 영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6 09: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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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교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10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6일 교회와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19)군에 대해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달 21인 오전 0시43분께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교회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7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군은 최근까지 교회와 상가에 4차례 침입해 현금 등 106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의 유사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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