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시설공단, ‘책 밖에서 만나는 작가 선생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7 16: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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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지상) 심곡어린이도서관이 ‘책 밖에서 만나는 작가 선생님’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을 기념하고 독서 분위기 확산을 통한 ‘책 읽는 도시 서구’ 구현에 이바지 하기 위해 작가와의 만남 ‘책 밖에서 만나는 작가 선생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책 밖에서 만나는 작가 선생님’은 책을 매개로 해 작가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폭 넓은 계층들을 대상으로 운영, 남녀노소 누구나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총4명의 작가와의 만남이 있을 예정으로 첫 번째 시간은 ‘두근두근 1학년 시리즈’, ‘딱 걸렸다 임진수’, ‘김 배불뚝이의 모험’ 등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을 다수 집필한 송언 작가와 함께 ‘동화 속의 아이들, 동화 밖의 아이들’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 진행된다.


송언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3월14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3월2일부터 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심곡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심곡어린이도서관(568-0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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