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동구청과 장보기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7 08: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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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인천공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전통시장도 살리고 소외계층들도 돕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현대제철은 인천시 동구청과 함께 16일 다물봉사회, 주부봉사단 등 봉사단이 주축이 돼 현대시장과 송현시장 등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지역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등 관내 9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현대제철은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쳐왔다. 하지만 올해는 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먼저 각 복지시설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봉사단에 전달, 봉사단들이 이를 현대시장과 송현시장 등에서 직접 구입하고 전달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 12일에도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 250세대에 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들과 함께 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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