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싱그러운 웰빙 원예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5 10: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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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싱그러운 웰빙~ 생활원예교실’을 운영한다.


따라서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농촌 생활기술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생활원예교실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총 모집대상자는 20명으로 강화군거주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이용료는 본인 부담 1만원으로 참여를 원할 경우 노인복지관 2층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문의(032-933-1988)


이번 생활원예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생활원예 분야의 다양한 교육(식물 번식학, 과수접목, 관엽 식물 번식 및 관리, 국화 꽃기르기, 야생화 가꾸기, 비료 사용법 및 현장 체험 학습 등)을 제공, 뜻 깊은 여가문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는추진다.


운영기간은 오는 3월3일부터 4월29일까지 2개월간으로 주1회 10:00~12:00에 생활원예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 및 실습 지도를 받게 되며 강사는 전 농업기술센터 유병익 소장의 재능기부로 진행하게 된다.

강화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생활원예교실을 통해 신선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스트레스 감소로 인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강화농촌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이용해 어르신들에게 생활원예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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