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신종 성매매업소 업주 입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2 19: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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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경찰청은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46)씨와 성매매 여성 B(33)씨 등 4명을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인천시 중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속칭 쓰리노 업소를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술값 외로 추가 대금을 받고 업소 내에서 B씨 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쓰리노 업소 등 신변종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단속을 적극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변종 업소의 지능적인 불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단속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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