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7330생활체육교실 내달 개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12 15: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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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체조등 6개 종목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동구가 오는 3~12월 아침체조교실을 비롯한 총 6개 종목으로 '7330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지역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7일에 3일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7330생활체육교실'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생활체육교실은 아침체조를 비롯해 탁구, 요가, 수영, 게이트볼, 택견 총 6개 종목으로 지역내 송현근린공원, 송림체육관 스포츠센터, 주민행복센터 강당 등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평생학습 홈페이지(lll.icdonggu.go.kr) 또는 동구청 홍보문화실(032-770-6123)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생활체육지도자 등 우수한 강사를 초빙해 운영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 개개인의 건강이 나라의 경쟁력”이라며 “'7330생활체육교실' 활성화를 통한 구민 건강증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주민들에게 출산·입양 축하금을 자녀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한다.

축하금 지원은 2015년부터 시의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 축소에 대비해 구 차원의 출산장려 정책으로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출산 또는 입양한 자녀의 부모로 동구에 주민등록상 1년 이전부터 거주해야 한다.

지원 자격이 부합되면 첫째 자녀 50만원을 비롯해 둘째 자녀 100만원, 셋째 이후 자녀 3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특히 셋째 이상 자녀는 인천시 지원금 100만원과 동구의 추가지원금 200만원이 책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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