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여성회관, 조리·예술등 84개강좌 개설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9-03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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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도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오는 7일까지 '2012년 용인시여성회관 제21기 교육수강생' 총 1541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21기 교육수강생들을 위한 강좌는 조리, 헤어·뷰티, 기술·실용, 정보화, 인문·예술, 외국어, 유아·어린이 등 84개 강좌가 개설돼 있다.

3일부터 용인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교육내용을 볼 수 있으며 7일까지 회여성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후 인터넷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무작위 컴퓨터 추첨을 거쳐 오는 10일 선정자를 발표하며 선정자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등록을 하면 된다.

수강료는 1인당 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로 3개월분을 선납해야 하며 교육재료와 교육비 등을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1인당 1∼3지망까지 수강 신청이 가능하나 추첨을 통해 1개 강좌만 수강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와 차 상위 계층, 국가 유공자 중에서 국가보훈처장이 교육보호 대상자로 지정한 자,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 가족보호 대상자, 장애인, 사회복지 시설 수용자, 결혼이민자와 자녀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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