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강화방과후학교지원센터 단위학교별 보급 프로그램인 자기주도 학습과정을 강화군 본도외 도서지역에도 지원하기 위해 마련, 캠프 형식으로 2일간 3개 학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현재 학습역량을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 설계를 통해 학습능력을 키우며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이뤄 가도록 진행된다.
김영식 교육장은“자기주도 학습은 대학 입시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학생이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춰야만 경쟁력이 확보될 수 있다는 면에서 학부모와 교사들 사이에 오랫동안 화두가 돼온 문제”라고 말했다.
따라서 김 교육장은 “도서지역의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스스로의 변화를 인식하고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찾아가는 자기주도 학습 섬 캠프는 오는 7월9일부터 10일까지는 서도중, 고등학교(19명) 캠프, 7월23일부터 24일까지 삼산 승영중학교(44명) 캠프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교육청이‘찾아가는 자기주도 학습 섬 캠프’를 해당 중, 고등학교와 연계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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