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부터 시작한 이번 점검은 영종하늘도시 개발과 함께 운남, 운북지구 등에서의 각종 개발사업 공사장에 대해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절개지 토사유출과 침수피해, 구조물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뤄진다.
인천경제청은 우선 1차로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 허가 후 미 준공된 공사장을 대상으로 토목설계업체 15개 업체로 하여금 자체점검하도록 해 필요시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 2차로 안전조치가 미흡한 공사장이나 위험발생이 예상되는 공사장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관계부서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 미비사항에 대한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 문의(453-7736)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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