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고회에서 울산대 최성훈 교수는 “친환경 섭 개발 운영과 서비스 부분은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VR(가상현실), XR(확장현실) 관련 기술과 메타버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섭 개발은 친환경 대나무나 목재를 활용한 목재가공 산업을 육성하여 교육사업으로도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태화강 수상레포츠센터와 체험장 건립 시 친환경 섭을 결부하여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민간이 운영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4차산업 경제포럼 연구회 회장인 김성록 의원은 “현재 시대적인 상황은 문화예술과 스포츠 등 다양한 변화를 적용하고 있다.”며 “이번연구용역을 통해 친환경 섭(SUP, Stand up paddle)을 활용하여 태화강 생태관광 정책에 기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섭 개발과 스포츠 체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스마트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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