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나인숙)가 따뜻해진 날씨에 증가하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대룡시장과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나들길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으며, 방문객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해 교동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조성했다.
나인숙 회장은 “봄을 맞아 쾌적한 교동면을 만들기 위해 부녀회장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했다”며 “보다 많은 관광객이 교동면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