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연탄 나누기 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30 15: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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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한상식, 부녀회장 유갑희)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


한상식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난방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고 전했다.

유갑희 부녀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힘써주시는 선원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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