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9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내년 2월 말까지 강설 시 트랙터에 제설삽날을 부착해 14개 마을, 주요 도로변 3개소와 취약지 마을안길 등 33km의 제설작업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제설삽날을 사전 점검하고 사고를 대비해 보험 가입을 추진하는 등 건의사항을 적극반영하고 제설단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서광석 면장은 “어렵고 힘든 일에 흔쾌히 동참해주신 제설단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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