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설해대비 제설단 간담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26 1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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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25일 면사무소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각 마을 트렉터 제설기 봉사자 대상으로 설해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 19명으로 구성된 제설단은 내년 2월 말까지 강설 시 트랙터에 제설삽날을 부착해 14개 마을, 주요 도로변 3개소와 취약지 마을안길 등 33km의 제설작업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제설삽날을 사전 점검하고 사고를 대비해 보험 가입을 추진하는 등 건의사항을 적극반영하고 제설단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서광석 면장은 “어렵고 힘든 일에 흔쾌히 동참해주신 제설단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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