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영세농, 홀몸노인, 고립 지역 등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희망일 전주 월요일까지 읍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단, 공휴일 및 휴일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해병대 제2사단은 매년 농번기마다 못자리, 모내기 등 지역내 농촌 일손 돕기에 앞장서 왔으며, 2023년에는 2899명의 병력을 농가에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군부대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병력을 적극 지원해 대민 지원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병대 제2사단의 농촌 일손 돕기 대민 지원이 지역내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영농철 사고 없이 농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문화재단, 이달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5/p1160278964919858_867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 민선9기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4/p1160278697863139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수변공간 문화 콘텐츠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3/p1160278777138664_828_h2.jpg)
![[로컬거버넌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민선9기 구정 청사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2/p1160272759126136_27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