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예산(3억1000만원)을 투입해 그늘막 55곳(스마트 그늘막 32곳ㆍ고정형 그늘막 23곳)를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현재까지 지역내에 총 534곳의 그늘막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여름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직원들이 현장에 가서 직접 접고, 펴야 하는 고정형 그늘막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가격은 비싸지만, 기상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접히고 펴지는 스마트 그늘막을 더 많이 설치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 그늘막 32곳을 추가로 설치해 현재 총 64곳이 운영 중에 있다.
시는 앞으로도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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