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 4개面서 '찾아가는 주민자치 설명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01 16: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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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이 지난달 26일 대청면을 시작으로 오는 7일까지 주민자치회 전환대상 면(북도, 연평, 대청, 덕적)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022년 주민자치회가 7개면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새롭게 변화하는 주민자치 환경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회'라는 주제로 ▲주민자치회 개념 및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점 ▲주민자치회 전환 배경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2022년도 옹진군 주민자치 관련 업무추진 방향 등 주민자치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장정민 군수는 "이번 설명회가 풀뿌리 민주주의 기초를 다지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주민자치 욕구를 일깨우는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옹진군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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