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 '초대형 트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07 15: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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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최근 동인천역 북광장을 환하게 밝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했다.


7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높이 15m, 지름 6m의 초대형 트리로 새해 동구의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고 동구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화려함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각종 포토 조형물도 설치해 북광장을 찾는 이들이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트 트리는 오는 2022년 2월6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 증가에 따라 점등식을 개최하지 못했지만 송림오거리와 화도진공원에도 화려하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연말연시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함께 구민의 안녕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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