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호, 인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출마 선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0-24 14: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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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함께 겪어 온 많은 문제들 하나하나 실무적으로 맞서 나가 해소할 것

▲ 우치호 인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직무대행

[인천=문찬식 기자] 우치호 인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직무대행이 오는 12월 7일 치러지는 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 결과가 주목된다.

 

우 직무대행은 강원대 졸업, 세종대 사회복지학 석사를 마쳤고 세종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인천아동복지협회 회장과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수석부회장을 연임하고 있다. 

 

우 대행은 인천은 서울 수준의 획기적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달성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출마를 결심했고 서울에 비해 낮은 임금으로 유능한 인재들이 이탈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급식비를 10만원으로 현실화하고 직책보조비를 20만원으로 상향, 공무원수준으로 인상하고 처우개선 수당을 마련, 서울에 비해 월 50만원~70만원 낮은 임금체계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우치호 직무대행은 “협회를 비정치인답게 민주적이고 통합적인 협회를 구성해 진성회원 4,000명 시대를 열어나가 인천시민들이 행복한 복지현장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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