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월감리교회, 인천시 부평구 갈산1동에 사랑의 쌀 1000㎏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29 14:05: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갈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기독교대한감리교 갈월교회로부터 사랑의 쌀 이웃돕기 1천㎏을 기탁 받았다.

 

갈월감리교회는 11월 넷째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교인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으며, 사랑의 쌀을 모아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소외된 주민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병칠 갈월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많으실 텐데 조금이나마 소외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지희 갈산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에게 사랑을 베풀어 줘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