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25일부터 신청사서 업무 개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18 14: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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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의회 신청사 외부 전경
[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의장 김인수)가 21일부터 이틀간 이전 작업을 실시한 후 25일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신청사는 김포시청 옆 사우동 262번지 일원 평생학습관 내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지난해 12월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6230.31㎡·건축면적 1174.06㎡ 규모로 완공됐다.

 

1층은 의회사무국·전문위원실·브리핑룸·공감실, 2층은 의장실·부의장실·의원실·교류실, 3층은 위원회실·임신부휴게실·화합실, 4층에는 본회의장·나눔실·전산실 등이 마련됐다.

 

김인수 의장은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매우 뜻깊은 시기”라며“신청사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청식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끝난 이후인 4월 12일 오후 3시에 열리며 기념식수 식재, 테이프 커팅, 제막식과 시설 관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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