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 ‘사회 복지 규제 개혁 심포지엄’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2-22 1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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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문가 모여 복지 현장 발전 방안 모색

 ‘사회 복지 현장 규제 개혁을 위한 심포지엄’ 이미지
[문찬식 기자] ‘사회 복지 현장 규제 개혁을 위한 심포지엄’이 26일 오후 2시 한국사회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사회 복지 현장 규제 개혁을 위한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사회 복지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민간 복지의 자율성과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을 위해 사회 복지 현장의 규제 개혁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이날 김제선 강원대 교수가‘사회 복지 현장 규제 개혁을 위한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발표하며 주제 발표 이후에는 최균 한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송근창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사무총장, 이창승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이사, 임은희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전 공동대표, 송승옥 한국사회복지연대 실무위원, 이호영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참여한다.

 

또 신현석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 박재현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특임이 참여한다.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이번 심포지엄이 민·관 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이 돼 사회 복지 현장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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