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연수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28 16: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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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범죄 피해 예방 위한 주거 서비스 제공

 인천도시공사 조동암 사장(왼쪽)과 연수경찰서 최영우 서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iH(인천도시공사)가 28일 보이스피싱 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연수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이날 협약식에는 iH 조동암 사장, 연수경찰서 최영우 서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연수지역 임대주택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연수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iH는 콜센터를 통한 일대일 대처요령 안내, 관리비 고지서상 홍보문구 삽입, 단지 내 홍보물 게시 등 선제적인 범죄 예방에 나서기로 했다. 

 

조동암 사장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범죄예방 서비스를 제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연수 1차 시영아파트를 시작으로 iH가 운영하는 다른 임대주택에도 확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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