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새마을 부녀회, 라면과 휴지 선물 그리고 문 두드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23 14:41: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새마을부녀회가 23일 관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20박스와 휴지20팩을 기탁하고 홀몸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새마을부녀회에서 미역, 고구마 등을 직접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관교동 새마을부녀회는 직접 홀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기도 했다.

이영우 관교동새마을부녀회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시대에 외로움을 겪고 계신 어른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뿌듯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