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도면 농가주부모임 하천변 쓰레기 수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05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도면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미경)은 지난 11월 29일 길정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원 25명은 추운 날씨에도 하천변에 모여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약 3톤가량을 집중 수거했다.

김미경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깨끗한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백미경 양도면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농가주부모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