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종합사회복지관, 푸른나래봉사단과 ‘함께 세대’ 프로그램 진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0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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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지역봉사단인 푸른나래봉사단과 저소득 노인을 위한 ‘함께 세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함께 세대’는 지난 3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한 인천1번지봉사단 산하 대학생봉사단인 ‘푸른나래봉사단’이 1·3세대 간 상호 문화 이해 및 세대 통합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봉사자 2명과 노인 3명이 젊은 세대가 즐기는 취미 여가 활동을 함께 하며 특히 푸른나래봉사단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진행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푸른나래봉사단 관계자는 “150여명 대학생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자는 취지로 모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화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줘 감사드린다”며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푸른나래봉사단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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